일기 한 줄

오늘 있었던 일
한 줄만 쓰는 종이

하루에 한 줄이면 됩니다. 칸은 20개, 날짜는 아이가 직접 씁니다. 못 쓴 날은 비워 두셔도 됩니다.

A4 한 장 PDF 인쇄해서 책상에
쓰는 법. 오늘 있었던 일 한 가지를 아이가 한 줄로 씁니다. 한 줄이면 끝입니다. 맞춤법은 고치지 마세요 — 고치기 시작하면 다음 날 안 씁니다. 날짜는 쓴 날에만 아이가 적습니다. 못 쓴 날은 비워 두셔도 됩니다.

왜 한 줄인가

아이가 일기를 안 쓰는 이유는 대개 분량입니다. 한 장을 채우라고 하면 시작을 못 하고, 시작을 못 하면 그날은 한 글자도 안 씁니다.

읽기가 느는 쓰기 활동을 모아 살펴본 연구들에서 대상은 초등 1~6학년이었고, 그 목록 안에 "그날 있었던 일을 일기로 쓰기"가 들어 있습니다. 특별한 주제도, 정해진 분량도 아닙니다.

그래서 이 종이에는 칸이 하나뿐입니다. 한 줄이 길어진 날은 뒷면에 이어 쓰면 됩니다.

출처: Graham & Hebert (2011), Writing to Read, Harvard Educational Review 81(4). 얼마나 늘어난다는 숫자는 이 페이지에 적지 않습니다 — 아이마다 다르기 때문입니다.

종이

오늘 있었던 일 한 줄못 쓴 날은 비워 두셔도 됩니다
날짜오늘 있었던 일을 한 줄로

한 줄이 길어진 날은 뒷면에 이어 쓰세요.

라이티

말이 먼저 나와야 한 줄이 나옵니다

피어라에서는 라이티가 먼저 전화를 걸어 오늘 이야기를 듣고, 아이가 그 이야기를 자기 손으로 일기에 씁니다. 알파라 무료입니다.

무료로 써 보기 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