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일기,
내일은 상상 이야기.
통화가 끝나면 아이가 직접 골라요. 오늘 하루를 일기로 남길 수도 있고, 공룡이든 우주든 좋아하는 주제로 이야기를 지어낼 수도 있어요. 어느 쪽이든 아이가 자기 손으로 쓰고, 막히면 라이티가 곁에서 도와줍니다.
모인 이야기는 표지를 직접 그려 나만의 동화책으로 만들 수 있어요. 완성한 책은 책장에 꽂히고, 리디아 선생님 목소리가 읽어줍니다.
출시 전, 30일 무료 체험을 딱 30명만 모십니다.
아이와 써보고 솔직한 후기를 들려주세요.
“오늘 가장 마음에 남은 일은 뭐였어?”
라이티가 하루 한 번 먼저 전화를 겁니다.
대화 직후, 아이가 직접 하루를 손글씨로 남깁니다.
아니면 학교에서 자기 의견을 똑똑히 말하지 못할까 봐.
답답하기도 하고, 어떻게 해야 하나 고민되셨을 거예요.
말하기 싫은 게 아니라,
아직 꺼내는 법을 모를 뿐이에요.
울던 아이가 신나서 오늘 이야기를 꺼내요.
그 이야기가 그대로 오늘 일기가 됩니다.
재미있게만 만들지 않았어요.
연구를 바탕으로 설계했습니다.
손으로 써야 뇌가 켜집니다
출처: Kersey & James (2013), Frontiers in Psychology 4:567 (Fig. 4·8·6) · Gebauer 외 (2012), PLOS ONE 7:e38201 (Fig. 5) — 모두 CC BY, 원문1 · 원문2 (형식·크기 조정). 아동 fMRI 연구들이며, 피어라를 검증한 것이 아니라 설계가 따른 원리를 보여줍니다.
도움받으며 쓴 그룹은 대조군보다 글쓰기 점수가 약 두 배 더 향상됐어요. 다른 연구에서도 도우면 덜 힘들게(인지부하 ↓) 더 잘 썼습니다.
데이터 출처: Li (2023) · Jiang & Kalyuga (2022), Frontiers in Psychology — 실제 보고된 수치로 구성한 그래프입니다. 피어라를 검증한 것이 아니라 설계가 따른 원리를 보여줍니다.
※ 위 연구들은 피어라를 검증한 것이 아닙니다. 피어라가 어떤 원리를 따라 설계됐는지를 밝히는 근거입니다. 피어라는 아직 출시 전이며, 저희 앱의 학습 효과는 검증된 바 없습니다. 확인되지 않은 효과를 약속드리지 않겠습니다. 슬라이드의 인물 그림은 AI로 만든 가상 인물이며, 실존 인물이나 해당 연구의 연구자가 아닙니다.
쓰기를 가르치기 전에,
쓰고 싶은 이야기부터 만들어 줍니다.
하루 한 번, 라이티가 먼저 전화를 걸어요.
못 받은 날엔 부재중을 보고 다시 걸면 돼요.
오늘의 일기를 쓸지 상상 이야기를 지을지 아이가 골라요.
막히면 "이거 어떻게 써?" 하고 물어봐요.
잘한 건 확실히 칭찬하고,
주의할 곳만 살짝 짚어줘요.
칭찬은 크게 하고,
주의할 곳만 가볍게 짚어줍니다.
오늘 아빠랑 자전 거를⌒자전거를 탔다.
처음에는 무서웠는데 아빠가 잡아 줘서
안넘어젔다★안 넘어졌다. 재미있써서★재미있어서 또 타고 싶다.
아이가 지금 쓴 글씨를 눈으로 보고 답해요.
말로 묻고 목소리로 들으니, 혼자서도 물어봅니다.
잘 쓴 곳은 확실하게 짚어 칭찬하고,
주의할 곳만 하나 가볍게 알려줘요.
흐린 밑글씨 위에 아이가 다시 씁니다.
지우는 게 아니라 다시 써보는 경험이에요.
오늘은 일기,
내일은 상상 이야기.
통화가 끝나면 아이가 직접 골라요. 오늘 하루를 일기로 남길 수도 있고, 공룡이든 우주든 좋아하는 주제로 이야기를 지어낼 수도 있어요. 어느 쪽이든 아이가 자기 손으로 쓰고, 막히면 라이티가 곁에서 도와줍니다.
모인 이야기는 표지를 직접 그려 나만의 동화책으로 만들 수 있어요. 완성한 책은 책장에 꽂히고, 리디아 선생님 목소리가 읽어줍니다.
라이티는 기능이 아니라 삶이 있는 여덟 살 친구예요. 나무집에 살고, 천둥을 무서워합니다.
친구라서 시키지 않아도 하루를 들려줘요.
그래서 일기로 쓸 때도 술술 나옵니다.
"헐! 종이접기 했어? 뭐 접었는지 진짜 궁금하다!"
지금은 라이티와 둘이서.
곧 친구들 글도 함께 봐요.
아이가 쓴 글을 또래와 나누고 서로의 생각을 보는 기능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다만 아직 제공되지 않는 기능이에요. 아이 안전과 개인정보 보호 설계를 먼저 끝낸 뒤에 열겠습니다. 출시 시점의 제공 범위와 방식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아이의 마음을 다루는 앱이니까요.
속상한 이야기엔 축하 대신,
그 마음을 먼저 알아줍니다.
안전에 관한 얘기가 나오면
"믿는 어른에게 꼭 얘기해줘"라고 권해요.
전화 알림은 하루 딱 한 번.
라이티 폰 배터리가 다 되면 통화도 끝나요.
틀린 말은 바른 말로 다시 들려줄 뿐이에요.
광고도 없습니다.
라이티를 쓰다 보면, 오늘의 이야기가 즐거운 글이 됩니다.
다음엔 혼자서도 탈 수 있을 거야 🚲